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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9금게임 여자성우가 말하는 "그쪽 업계" 현대문화 정보

*위의 그림과 내용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일본 19금게임 여자성우가 말하는 "그쪽 업계"


스레타이: 에로게 성우인데 뭐든 물어봐

집에서 에로신 연습 해?
>>그걸 말이라고 하냐

목소리 올려줘
>>들키면 안된다니까

몸으로 영업한다든가 진짜 그래?
>>그렇다기보단 그대로 사귀는 경우가 많아. 헤어진 뒤에 몸으로 일따냈다 이런 소릴 듣지.

대본이 전화번호부급이라던데 고생 많네
>>상자에 담겨서 온 적도 있어

대사량에 따라 출연료 결정되는거야?
>>우린 1단어당 65엔부터. 사무소에 따라선 시간에 따라 지급

이름 밝히면 VIPPER 성우라고 인기좀 끌걸?
>>나겠냐? 네기판에서 박살만 나겠지.

성격 참 더럽네
>>나도 그렇게 생각함. 애초에 왜 내가 에로게 성우같은걸 하는지가 참 신기함.

신음소리를 잘 내는 성우랑, 대사를 잘 하는 성우가 나뉘나?
>>신음소린 누구나 가능. 정말로 기술이 필요한 건 일상대화인데 아무도 평가는 안해주지

에로게 성우는 돈좀 버나?
>>잘 나가는 사람은 1작당 100만엔 넘는데, 계속 그렇게 가능할지는 미지수

자주 출연하는 장르와 히로인급의 출연수좀 가르쳐줘
>>주로 순애계. 아마 히로인급으로 출연한 건 4년간 40개 정도?

잘 나가는 여자 성우들에 대해서 컴플렉스가 상당한가 본데?
>>이 세계는 적이 너무 많아서 동경하던 사람도 혐오대상이 되거든.


에로게 성우도 참 고생인데, 왜 이걸 시작한 거야?
>>원래는 애니에 나가고 싶었는데, 사무소 방침상 선배들부터 차례가 가거든. 일이 없는 신인한텐 에로게쪽 일감이 오는데 차츰 그쪽 일이 늘어나서 애니쪽 일은 완전히 끊기고 이젠 에로게가 메인

그런가...애니쪽에서 일이 올만한 조짐은 없어?
>>솔직히 거의 포기했다. 에로게에선 그럭저럭 유명해도 애니쪽에선 신인이니까.

만나본 성우좀 가르쳐줘
>>에노키츠, 잇시키, 타미야스, 코다마, 나카세, 오오노, 아오바, 히마리, 세리조노, 오구라, 오다, 카스가, 미루, 카네다, 신도 랄까 그걸 어떻게 다 쓰냐

에로게가 싫어?
>>처음엔 그렇지도 않았는데, 이벤트라든가에서 마주한 오타쿠들의 행동거지에 절망했어.
자기가 손수 만든 하얀 잼을 선물한다든가 혼인신청서를 들이댄다든가

혼인신청서란건 캐릭터 명의로겠지?
>>불행히도 내 앞으로 왔다

하얀 잼이 뭐야? 그렇게 잼이 싫어? 나라면 좋을텐데~
>>다음번에 받으면 너한테 줄테니까 그 자리에서 쳐먹어라.

그 잼은 어떻게 전달한 거야? 그리고 어떻게 했어?
>>일단 지퍼락같은데 들어있었는데 악취가 나서 스탭이 확인하곤 격노해서 경비원 소환

소리를 많이 질러야 된다든가 능욕계는 목에 안좋다는게 사실?
>>다음날 되면 목이 쉬니까 아무래도 그다지 하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을걸?

카자네님(역주:얘는 모 라디오떄문에 저게 별명)이랑 만나본 적은?
>>있어. 귀여워.

지금까지 해본 제일 변태같은 대사는?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통상파트에선 멀쩡하던 애가 H씬에선 망가져선 'ちつのなかがぐりゅんぐりゅんおかしゃれてりゅの'를 전부 탁점을 찍어 질질 늘리면서 절망해선 육감적으로 읽어라라는 디렉터 지시를 받은 적이.

난감한 대사나 말투는 어떤게 있어?
>>어떻게 봐도 라이터가 착각한 창작 일본어 분위기(ふんいき)>ふいんき라든가 말이지. 사람들이 내가 실수한줄 안다

에로게 말고 하는 일은? 예를 들어 외화 더빙이나 CM이라든가
>>외화는 정~~~~~말로 가끔. 지방이나 라디오 CM이라면 가끔.

성우가 된 계기는? 그리고 실제로 업계에 들어와선 품고 있던 꿈이나 이상이 바뀌지는 않았어?
>>카우보이 비밥을 보고 동경해서. 업계에 들어와서 느낀 건 친구같은 건 만들면 남들에게 뒤쳐질 뿐. 아무도 믿어서는 안되는 슬픈 세계.

진짜로 H할떄는 평범한 소리를 내?
>>절대로 로리목소리로 신음소리 낸다든가 하진 않는다. 진심이니까.

에로게는 해? 재밌는 거 있으면 추천좀><
>>내가 나온 걸 보내주면 받아서 하는 것 정도지

AV 더빙으로 연습한다는건 사실? 18금 BL성우는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142 AV 더빙쪽이 더 어려울텐데? BL은 배우협동조합.

성우업계란 대단하구나...우리들의 일그러진 문화에 협력해 줘서 언제나 고맙습니다. 존경해요!
>>고마워. 약간이나마 구원받은 기분

일은 어떻게 받는거야? 오디션?
>>오디션일 떄도 있고, 메이커에서 지명할 떄도 있어. 사무소에 통째로 캐스팅이 날아오면 사무소 내에서 샘플 오디션을 해서 메이커에 보내서 거기서 메이커가 고르기도 하고.

작업 현장 분위기는 어때?
>>나쁜 곳은 정말로 최악. 에로게 성우란 건 역시나 무시받는구나.....

잘나가는 성우들은 역시 에로게 성우 무시하나?
>>최소한 나는 그렇게 느꼈어.

에로게 관련 일만 하면 일 관련 친구는 안생기겠네. 게임은 녹음도 다 따로따로 하니.
>>가끔씩 만나는 사람은 있어.

1의 이야기대로라면, 에로게 성우란 대본은 상자에 담겨 날아오고, 수비적인 차원에서 친구는 만들수도 없고, 남들한테는 무시당하고, 에로게 외의 일은 맡기도 힘들고 메이커 스탭들은 장난질이나 쳐댄다는 건데,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 되나?
>>대충 맞아!

히라노 아야를 성우들은 어떻게 생각해?
>>좀 나댄다 싶긴 한데, 너무 심하게 까이는것 아닐까나 정도로.

너 정도 레벨이면 수입은 얼마정도야? 성우란 직업은 항상 밑에서 치고올라오니 앞으로 불안하진 않아?
>>600만엔 정도. 처음엔 불안했는데 이젠 신경 안쓸라고.

부모님한테는 어떤 일 하는지 말했어?
>>절대로까진 아니지만 말 못하겠어.

성격이 좋은 성우는 없어?
>>있지 않을까. 좋은 사람일수록 노이로제로 금방 그만두지

26살에 연수입 600이면 대단한 것 아닌가? 애니 성우처럼 베테랑들도 있어? 40먹고 신음소리 낸다든가.
>>있지. 근데 목소리가 어리면 얼굴도 어리다?

하나만 더 질문하자. 스토리적으로 명작이라고 불리는 가족계획 같은 에로게는 어떻게 생각해?
>>시나리오를 쭈욱 다 읽어보고 싶어. 내 부분만 보는게 아니라.

일반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적도 있어?
>>있어. 근데 이름이 붙을 정도의 역할을 맡은 적은 없네.

>>뭐랄까, 2ch를 보고 분해서 운 적은 있어도 격려받아서 눈물이 난 적은 처음.

2ch에서 이러기도 그렇다만 2ch 평가따윈 무시해버려. 뭘 그런거가지고 울고 그래 에로게 성우를 까고 어쩌고 하는 애들은 솔직히 꽤 심각한 애들이니까.
>>이벤트때 사진이나 돌리면서 말이지 그렇게 숨어서 찍곤 뒷다마나 깔거면 당당하게 나와서 말을 걸라고. 그러면 나도 제대로 표정을 잡을테니까. 한국 여배우가 자살했던 떄는 다음엔 내가 자살하는것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 여기서 내가 하고싶은 소리 다 쓰면 좀 편해질까 했는데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야. 사무소나 때려치울까, 좀 더 열심히 해야지!

사무소를 나가면 수입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정신적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음소리 연습은 어떻게 하는거야?
>>연습은 안해. 감각으로 하는 거.

에로게가 애니화되면서 빛의 세계쪽 성우로 바뀌면 어떤 느낌이야?
>>허락도 안 받고 아이를 양자로 빼앗긴 느낌. 그리고 아이는 차츰 양부모를 친부모라고 믿게 되지.

동인작품은 그다지 하기 싫다, 뭐 이런 것도 있어?
>>딱히 싫다까진 아닌데, 디렉션이 까탈스럽거든. 그리고 제발 너무 싸게 후려치지좀 말자.

와카모토랑 같이 녹음해본 적 있어?
>>있어. 긴장되더라.

아무도 못 믿겠다고 말은 했지만, 에로게 성우 중에 좋은 사람은 있어?
>>잇시키씨나 오다씨는 상냥하더라.

인터뷰 영상이라든가로 서로 사이가 좋은지 나쁜지 구별하는 법은 있을까?
>>특별히 그런 건 없지만, 라디오라면 꽤 알기쉽지 않아?

아이돌 성우끼리 우린 친구에요 어쩌고 하는게 그것도 다 영업의 일환?
>>대충 여고 비슷한 느낌이야. 파벌이 있기도 하고 그렇지.

동업자들이니 서로 마음이 맞는게 아닐까 했는데, 그렇지도 않은듯.
>>상하관계가 엄격하다 보니 잘 나가는 후배는 선배들한테 절대로 괴롭힘을 당하지.

저같은 그림쟁이가 있으니 세상에는 에로게가 끊이지 않는거에요.
>>에로게 자체는 없어질 필요는 없지 않아? 그저 내가 출연하기가 싫어진 것 뿐이지.

여기에 이름 있어? http://gph.sakura.ne.jp/va_memo/system/vadb.cgi  
>>있네.

질문입니다만, 좋아하는 원화가는 있나요?
>>있습니다

대본이나 제품을 자위나 H에 사용해본 적은?
>>너라면 니 목소리 들으면서 하고 싶니?

카자네였나 누구였나, 말도 안되는 음역으로 노래를 시켜서 긋이같은 곡을 내놨는데, 그런거 보면 동정이 가?
>>캐릭터 목소리로 노래하는 건 진짜로 고생이다. 이펙트도 잔뜩 걸곤 해서 참 불쌍하다 싶어.

일주일에 며칠정도 일해? 연말연시엔 쉬어?
>>연말연시엔 쉬기는 하는데 망년회 신년회 이런게 있으니까. 워낙에 기복이 심해서 주에 며칠이라고 말하긴 어렵네. 게임 하나라도 하루에 끝나기도 하고 며칠 걸리기도 하니까.

이해가 안 가는 패러디라든가가 나오면 어떻게 해?
>>일단 대본 체크 단계에서 모르는게 있으면 조사를 해봐 그래도 모르겠으면 당일 현장에서 물어보고. 하지만 가능하면 모르겠다고 밝히고 싶진 않아.

만나보고 싶은 성우는 있어?
>>딱히 없어. 존경하는 성우일수록 만나기 싫어. 꿈을 깨고싶지 않거든.

참고용 CG라든가는 같이 보내주나? 아니면 녹음은 텍스트만 가지고 승부?
>>공식 사이트에 실리는 타치에라든가가 있으면 같이 보내줘. 이벤트 CG라든가는 없고.

내 목소린 참 개성이 없구나...하고 고민하고 그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보자고 새 목소리 내보다가 스스로 '아 이건 아닌데' 하고 풀이 죽는다든가
>>원래 내 목소릴 좋아하지 않아서 캐릭터 목소리를 내고 있을때의 자신은 항상 기분나빠.

=============================================================================================

랄까... 개인적으로 에로게를 하진 않지만, 평소에 궁금했는데.... 궁금한게 쏵 가시네요. 역시 예상대로 쉬운일은 아니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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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키츠야 2009/08/20 11:55 # 삭제 답글

    .... 감각으로 하는거군아 랄까...... 뭔가 해소된 느낌이랄까 뭐지 이느낌은 대체
  • 류기 2009/08/20 20:04 #

    그런데 좀 무서워
  • 아일턴 2009/08/20 12:46 # 답글

    어느 업계나 사람 먹고 살기는 힘들다는 사실...
  • 류기 2009/08/20 21:00 #

    그렇죠.
  • siraka 2009/08/20 13:47 # 삭제 답글

    목소리로 일하자라는 만화가 떠오르네요
  • 류기 2009/08/20 21:00 #

    보진않았지만... 목소리로 일하자는건 성우인가요 ^^;
  • 작은소망의아스카 2009/08/21 01:06 #

    위의 분처럼 에로게 성우가 된 소녀 이야기 입니다.. ㅇㅅㅇa...
    몇화 보고 그이후로는 못봤지만 그런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일단 서 2009/08/20 14:53 # 삭제 답글

    성우분이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해주셨네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다 구라.
    힘내라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류기 2009/08/20 21:01 #

    그렇죠. 저도 한마디할게요. "힘내세요!"
  • 2009/08/20 17:0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류기 2009/08/20 21:00 #

    헛.... 그런가요.. 흐흠.... 생각좀 해봐야 될 것 같네요.
  • AniPiece 2009/08/20 18:23 # 삭제 답글

    퍼가겠습니다^^


    성우분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성우들한테서도 히라노아야씨는 까이는 존재이군요;;
  • 류기 2009/08/20 21:01 #

    블로거주인장과 주소(URL)을 표시해주시면 됩니다.
  • 훈 tothe 덕후 2009/08/20 18:32 # 삭제 답글

    무언가 진짜 아스트릴한 기분.......
    .. 방송하시느라 힘드셨죠 편히 쉬세요 ㅋㅋ
  • 류기 2009/08/20 21:01 #

    아스트릴합니다.
  • 흐미 2009/08/20 19:28 # 삭제 답글

    하얀잼 충격 ㅋㅋㅋㅋㅋ 성우도 고생이군요..
  • 류기 2009/08/20 21:02 #

    쉬운직업 하나없죠
  • 도도모아 2009/08/20 20:12 # 답글

    하얀잼은 진짜 장난 아니네요...-ㅅ-;;;;
    그나저나- 카우보이 비밥을 보고 동경해서....라니.. 계기가 너무 순수한듯 해서 약간 마음 아팠음..ㅠ
  • 류기 2009/08/20 21:02 #

    카우보이비밥보고 성우되신분들이 많더군요 -_-ㅋ
  • 솔로몬 2009/08/20 20:22 # 답글

    뭐든, 여튼.. 돈벌어먹고 산다는건 참 힘든 삶... 이군요; ㅇㅅㅇ..;;
  • 류기 2009/08/20 21:02 #

    남에게 돈뺏어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후...
  • AQuness 2009/08/20 20:31 # 삭제 답글

    번..번역이 너무 리얼해요...ㅋㅋㅋ
    저도 힘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ㅁㅅㅁ
  • 류기 2009/08/20 21:02 #

    ㅎㅎ 힘내시라고 저도 한번더!;
  • 쇄골간지헤이 2009/08/20 21:06 # 삭제 답글

    뭐야...저거..어떤의미로 무서워..
  • 류기 2009/08/21 11:43 #

    저도 약간 무섭다는...
  • 카타르스 2009/08/21 00:02 # 삭제 답글

    흠... 어디 가든 뒷세계는 와일드하네요 ㅋㅋ
  • 류기 2009/08/21 11:43 #

    그렇죠 ㅎ
  • 2009/08/21 00:1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류기 2009/08/21 11:42 #

    아 반갑습니다 ^^; 감사합니다~
  • 추락천사 2009/08/21 09:41 # 삭제 답글

    허허.. 참 털털하시네.
  • 류기 2009/08/21 11:42 #

    하하... 그런가요?
  • 더블오 2009/08/21 12:54 # 삭제 답글

    추락천사님 말처럼 정말 털털하시다...동네 친구랑 이야기하는 듯...근데 하얀잼;;; 그리고 저 성우님 무서버...
  • 류기 2009/08/21 19:39 #

    하얀잼....ㅋㅋㅋ
  • 현실직시 2009/08/21 13:14 # 삭제 답글

    에로게 성우는 모두 힘든걸까..
  • 류기 2009/08/21 19:39 #

    모두들 힘들죠.
  • 소볼 2009/08/21 15:41 # 삭제 답글

    우와 돈 많이버네/
    정말 솔직한 대답들!
  • 류기 2009/08/21 19:40 #

    돈많이버는건가요...? 하긴... 나이가 적은데 수입이 짭짤하니... 하지만 몸도 마음도 고생이니까요 ㅎㅎ;
  • 빈도진 2009/08/21 19:25 # 답글

    뭐..뭔가 엄청난 글을 본듯한 느낌이네요. 하얀잼에서 크게 충격을 받았지만 말이죠.
  • 류기 2009/08/21 19:40 #

    저도 살짝 충격입니다 ㅎ
  • 각시수련 2009/08/22 05:08 # 답글

    우리들의 일그러진 문화에 협력해 줘서 언제나 고맙습니다. 존경해요...
  • 류기 2009/08/28 23:15 #

    하하핫... 일그러진 문화라...
  • 냉소자 2009/08/22 19:29 # 삭제 답글

    솔직하게 감탄해버렸습니다.

    왠지 슬퍼졌어...
  • 류기 2009/08/28 23:15 #

    슬픈직업이죠
  • 유이 2009/08/23 09:51 # 삭제 답글

    이 글을 보고 나니 에로게 성우들이 참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이상한 변태들도 많이 꼬이는 것 같구...
    일본이 개방적인 것 같아도 에로게 성우들이라던지 오타쿠에 대해서는 꽤 선입견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래저래 힘든 직업인 듯.
  • 류기 2009/08/28 23:16 #

    맞습니다.
  • 오후랑 2009/08/23 12:00 # 삭제 답글

    그나마일본이니까 저렇지..

    우리나라였으면 ...ㅠㅠ
  • 류기 2009/08/28 23:21 #

    우리나라에 야애니성우가 있었던가요.... ㅎㅎ (멜랑꼴리....가 생각나네요 ㅋ)
  • 늘노래 2009/08/23 12:37 # 삭제 답글

    무언가.. 항상 궁금했던 것은 풀렸지만
    생각보다 험한 세계로군요.. 힘내셔야 할텐데
  • 류기 2009/08/28 23:21 #

    하하핫 ㅎ
  • 지나가던사람 2009/08/24 09:31 # 삭제 답글

    하얀잼이라는거... 설마?
    에로게성우도 여로모로 힘든직업이군요..
  • 류기 2009/08/28 23:21 #

    그 설마가 맞습니다.
  • 화눙이 2009/08/24 13:41 # 삭제 답글

    하아... 입문하신 계기가 너무 순수해서 더 가슴 아프네요.

    힘내시라고 메일이라도 보내고 싶을 정도네요. 에로게 성우라고 괄시 받는다는 것 때문에 더더욱이요.

    류기님 글 여러개 봤지만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좋은 번역 글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류기 2009/08/28 23:23 #

    순수하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 2009/08/24 23: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류기 2009/08/28 23:23 #

    주소하고 게시자만 밝혀주시면 됩니다.
  • 라일 2009/08/29 16:03 # 삭제 답글

    하얀잼.............충격의 도가니.......성우분 힘내세요..ㅠㅠ
  • 류기 2009/08/29 16:03 #

    힘내시길... ^^
  • Kyle 2009/09/01 19:36 # 삭제 답글

    어느 정도 선까지 지키는 오타쿠는 눈감아주는 저지만..
    하얀잼은;; 뭐임;;
    그건 거의 정신적으로 퇴화되었다고 할수 있겠군요;

    에로계 성우님들도 고생하시네요;;
    화이팅요! ㅋ
    아 그리고 번역하신분도 이런 참고 감사드려요 ㅋㅋ
  • 류기 2009/09/01 19:53 #

    우리가 모르는 뒷세계를... ^^
  • 트류 2009/09/01 19:45 # 삭제 답글

    하얀잼, 정말...ㅠㅠㅠㅠㅠ성우분 그래도 좋으신 분 같으신데 이야기를 들으니 슬퍼집니다.
    힘내셔야죠.....ㅠㅠㅠㅠㅠㅠ
  • 류기 2009/09/01 19:53 #

    좋으신분이시죠
  • elvina91 2009/09/01 19:52 # 삭제 답글

    에, 이 인터뷰한 일본성우분, 일본인 맞으신가요? 아니면 인터뷰진행하신분이 한글로 번역해서 그런건가?? 왠지 한국인인듯한 느낌이드요 ㅎㅎ
    아...남자성우분들은 유명하신분들도 BL은 자유롭게하시는데, 역시 여성 에로계성우는 평판이...;
  • 류기 2009/09/01 19:53 #

    일본인 맞구요 한국인이 해석해서 약간 느낌이 ㅎㅎ
  • 대미륵 2009/09/01 20:07 # 삭제 답글

    다음에는 일본 AV 배우들 인터뷰좀
    가깝지만 역시 너무 먼나라 일본
    이런거 목소리도 아나운서가 있구나....... 아....... 난 여러가지 같이 하는지 알았는데
    후........
  • 류기 2009/09/02 17:45 #

    하하하... ^^;
  • ㅋㅋㅋ.... 2009/10/09 01:40 # 삭제 답글

    한국은 일본같은 애니 만들지못합니다...... 제가아는 형말로는 애니그림체는 한국에서 만들고 머 다른거만 일본에서 한다든데 그건 아닌거같고 일본애서 그림체랑 다만드는거겟죠. 그리고 일본게임성우들....... 정말힘들게 사시네요..... 신음소리내는거.... 정말 처음에는 너무쑥스럽고 창피했을텐데..... 이싸이트를 보는 일본인이 있을리 없지만....... 그일 그만하시고 다른일을 하시지..... 내가 이싸이트를 찾게된경로는 일루션의 신작 인가? 라는게임 하다가 플러스라는 서비스 동영상이 있길래.... 그거보니까 자기소개하는거에 이름나오길래 그거찾다보니까 여기까지왔지만.....ㅋㅋ
  • 류기 2009/11/13 13:55 #

    할말은 없네요..... 애니그림체를 한국에서 만든게 아니라, 작화작업을 하는 거겟죠. =_=.... 뭐 더이상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 ... 2011/05/22 23:05 # 삭제

    이게 도대체 무슨소리요?
  • 2009/12/09 16:40 # 삭제 답글

    쾌감.신.섹녀.... 소리?
  • 라이가 2010/02/04 02:12 # 삭제 답글

    류기님, 블로그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글 쓰는데 참고 좀 할게요 :D
  • 초창기 2010/02/24 00:43 # 삭제 답글

    우리나라도 만화라는걸 만들땐..일본보다 우수했지만..먹고살기도힘들고 전쟁때문에

    점점 뒤쳐진걸로아는데...격차가 나중에 심하게벌어지고 결국 GG
  • 2010/11/18 00:15 # 삭제 답글

    헐...걍 때려치지는 왜 한다냐.........
  • 카이저 2011/02/28 02:15 # 삭제 답글

    우연히 들어와서 봤는데 은근히 궁금했었는데 역시 현실은 시궁창이로군요
  • 천악이 2012/04/14 02:35 # 답글

    뭐랄까.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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